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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2.0
[공지] 사이트 해킹 위험이 있습니다.
글쓴이 : 국밥소년 날짜 : 2018-02-21 (수)
안녕하세요.

거의 오시는 분이 바람언덕님 혼자 밖에 없는 것 같지만 ㅎㅎㅎ

여기 사이트가 변화하는 IT환경에 대처를 하지 못해 보안에 문제가 생겨나고 있습니다.

이하, 한국인터넷진흥원에서 온 메일의 일부를 소개합니다.

-----------------------------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침해대응센터 종합상황실입니다.

우리원은 민간분야 인터넷침해사고(해킹,웜바이러스등) 예방 및 대응활동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제47조의4(이용자의 정보보호)
-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제48조의2(침해사고의 대응 등)
-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제49조의2(속이는 행위에 의한 개인정보의 수집금지 등)
-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 시행령 제56조(침해사고 대응조치-접속경로 차단요청)



아래 피싱에 악용된 페이지에 대한 삭제 및 해킹사고 재 악용 방지를 위한 웹 서버 보안조치를 수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 조치요청>>

사칭URL
ago2.co.kr/data/1501/nidlogin/?m=viewInputPasswdForMyInfo&menu=security&token_help=사용자ID


삭제조치가 지연 될 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48조 2의 1항 3호 침해사고에 대한 긴급조치에 의거 한국인터넷진흥원은 귀사의 홈페이지의 접속차단을 수행할 수도 있습니다.

귀사의 홈페이지는 이미 해킹이 되어 해커가 언제든지 침입하여 자료유출, 악성코드 추가 은닉을 할 수 있는 상태입니다. 따라서, 해킹이 발생한 원인을 파악하신 후 보안상 결함을 조치하여야만 피해 재발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보안전문업체를 활용하여, 근본적인 점검을 받아보시기를 권고하며, 여의치 않을 경우, 한국인터넷진흥원을 통해서도 무료로 사고발생 원인, 보완조치 사항 등을 안내 받을 수 있습니다.

최근 발생하는 기업의 보안문제는 사회/경제적인 파급력이 크고, 경영자의 정보보호 투자나 정책결정이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귀사 경영진에게도 사실 그대로 보고하고, 조직차원에서 대책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국내 피해확산 방지를 위해 보완조치 이행 확인을 할 예정이오니 적극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예전에 박근혜/문재인 선거때 정권교체에 조그만 힘이라도 되고 싶어 이 사이트를 만들었더랬습니다.

그 목표는 달성하지 못했고....

사이트도 그 뒤에 변화하는 인터넷 환경에 적응하지 못했습니다.

조만간 자연스레 없어질 수도 있는 사이트가 되었습니다.

각자 자료 등은 알아서 저장히시고요....

어느날 갑자기 사이트가 안 열리면 그러려니...해주세요.

문의는 아래 메일로. timodo@naver.com


*2~3년 뒤에 보다 업그레이드 된 뭔가를 들고 올 생각입니다.^^






이름 패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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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의 글자를 입력하세요.
바람부는언덕 2018-02-22 (목)
잘 알겠습니다. ^^*

사이트 관리자 접속할 수 없게 되지만 않았더라도, 

그냥 잡다구니 같은 것, 편히 와서 쉴 수 있는 사이트로

한번 만들어 볼까 생각도 했었어요. 

찾는 이는 없지만, 그냥 저 혼자 놀고 이런 저런 정보나 공유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면 어떨까 싶었거든요. 

그런데 관리자 접속이 안되니 그게 무슨 소용이 있나 싶더라구요. 

스펨메일 들어오면 삭제할 수도 없는데 하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암튼, 사이트가 사라지는 날까지 계속 글은 올릴 생각이예요. 

애착이 정말 많이 가는 곳이니까요. 저에게는...

^^*


말씀처럼 업그레이드 된 버전으로 다시 한번 의쌰의쌰 할 날이 오게 되기를 

학수고대하고 있겠습니다. 

연락 드릴게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바람 언덕 올림...
2018-02-22 (목)
     
     
future 2018-03-01 (목)

오랜만에 들어온 아고리....
언덕님의 한결 같은 아고리 사랑에 
언덕님 됨됨이를  짐작하게 되었고
눈물이 왈칵 하도록 반가움을 느꼈어요.

2018-03-01 (목)

아고라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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