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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고라2.0
[경제] 가뭄의 원인
글쓴이 : left 날짜 : 2015-10-30 (금)
 남한에 마른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것은 4대강공사가 마무리 되면서 4대강보에 담수가 시작된 3~4년 전으로 기억합니다.
 1년에 2~3차례 내습하던 태풍도 한반도를 비켜갔습니다.
 과학적으로 증명할 방법은 없지만 여름철에 비교적 비가 많이 내리던 강원도 영서지방에서 태어나 50여년 동안 살아온 저의 경험으로 보면 가뭄의 원인은
 그동안 마구잡이 난개발이 기상이변의 가장 큰 원인이라고 봅니다.
 예를 들면 현재 전국방방곡곡에 수백,수천개의 터널을 뚫어 놓았습니다. 
 비는 따뜻한 구름과 찬공기가 바람에 의해 운반되어 산에 부딪치면서 비구름이 형성되어 내립니다.그런데 수백, 수천개의 터널을 뚫어놓아  따듯한공기와 찬공기가 이 터널을 그냥 통과해 버리기 때문에 비구름이 형성되지 못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또한 대도시에 높이 솟아오른 마천루는 산(산맥)역활을 하여 여름철이면 서울에 집중호우를 퍼부었습니다.
 한국 지형 특성상 서울등 한강하류에 집중호우가 와도 감뭄해소에는 별 효과가 없습니다.
 한강,낙동강 상류인 강원도 영서지방,충북, 그리고 금강,영산강 상류인 지리산이 자리잡은 소백산맥에 집중호우를 뿌려야 가뭄이 들지 않지만 마구잡이 난개발로 이일대에 터널를 그동안 많이 뚫어놨습니다.
  그리고 4대강보에 생물이 먹을 수 없는 물, 수억톤을 계속 저장해놓는 것도 분명 이상기후로 작용하리라고 짐작됩니다.

  한반도 특성상 가을부터~내년 봄까지는 비가 잘 내리지 않습니다.
  이대로 가다간 내년봄 농사는 고사하고 사람이 사용할 물도 모자를 지경입니다.
  내년봄, 물이 없어 북한에다  금강산댐과 임진강댐 수문을 열어달라고 사정사정 빌어야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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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령00 2016-06-27 (월)

언제쯤인지 기억은 가물가물 합니다만

구) 영동고속도로 를 

태백산맥에 터널을 뚫는

신) 영동고속도로 로  건설하고 나서부터

기상이변(?)이 생겨나기 시작했다라는 이야기를 들은적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서울뿐만 아니라 집중호우의 원인을 1초에 50~60 톤씩 바다에 뿜어내는 원전온배수도 일조한다고

분석하시는 분도 계시더군요   표면에 따듯하게 데워진 바닷물이 증발을 해서 ~~~~~

밑에 링크한 기사는 1초에 50~60톤 뿜어내는 원전온배수 잘 읽어보시면 찾으실수 있을겁니다 

 http://www.poweroftruth.net/column/mainView.php?kcat=2015&uid=80&table=dream_jang   

2016-06-27 (월)

아고라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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